찍힘, 긁힘, 때탐, 발열관리 불리함 등등 온갖 단점에도 불구하고


이쁨 + 생으로 쓸 때의 촉감.. 이 2가지 때문에 결국 퍼플로 결정함.


솔직히 그레이는 주문해놓고도 큰 설레임 없었는데 퍼플은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