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는 요즘 바빠서 모바일 겜을 안하니까 활용도 0에 가깝더라 세팅후 거치만 해놓고있고, (성능은 당연히3개중에 원탑인데 들고다니거나 모바일겜해야 빛이남)
12.7은 받아서 동생줬는데 보니까 밝기도 충분하고 시야각도 나쁘지않고 괸찮았음 ㅇㅇ 단점은 반글화가 안되서 별루였다. 그리고 크기대비 생각보단 가볍더라.
용팡이도 다 세팅하고 유튭 넷플릭스 스팀링크 순으로 해봣는데 녹조도 전혀 없고 화질도 나름 괸찮더라.
별로다 생각되던건 딱 어두운화면에서 잔상? va 패널느낌이 좀 났다는거 제외하곤 화질도 충분히 좋다 라고 느껴젔음.
스팀링크 4k로 용8 좀하다가 잤는데 3개 중에서 제일 만족감 크다.
가성비 태블릿 3개중에 써본바로는 용팡이가 짱짱임.(화질차이 3개중 원탑)
근데 난 할인없이 27에 샀는데, 요즘보니까 20쯤에 팔았더라? 3만원차이도 아니고 7만원이상 차이나니까 좀 배아프긴한데
그래도 가성비 쩌는거 잘샀다 생각함. 20아래에 산사람들 양품기준 나처럼 만족감 1등찍을거다.
oled도 저가형이라길래 별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화질이 준수해서 오~ 하면서 영상들 본거같음 .
(모니터도 oled 있고, 폰도 폴드5 라 oled 화질 구리면 느껴젔을거임)
고사양겜 제외하곤 실성능 부족한거 1도없고 고장만 안나면 오래쓸거같다.
12.7대비 11.2인치도 작다고 안느껴지고 충분한 크기라 느껴짐.
그럼 이만~
이게 진짜 체험기다. 아주 좋다. 태블릿은 8인치, 11인치 2개 있으면 딱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