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벽있어서 정처없이 떠돌아다닐것도 아니고 요즘 누가 잠깐 인터넷 하려고 태블릿 들고다니냐 귀찮게

밖에서 게임하는거도 찐따나 할짓인데 정작 찐따는 눈치보면서 못해 커피숍에서 태블릿 꺼내놓고 뭐 보고있는 한량도 스스로 한심한거 알아서 그짓 안하고

그냥 집구석에서 똥싸면서도 보고 자빠져서도 보고 하려는데 각자 우선순위가 무게냐 성능이냐 화면크기냐 제각각인거지

차에 거치하는 특수한 경우 제외하면 짱탭 용도라는게 뻔해 만만한 가격 장난감인데 가치 없는 물건에 큰 의미 부여하지마
찐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