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서 기계로 순식간에 스마트폰 필름 붙이는 특허를 개발해서 보유하게됨
당시 삼성하청이였는데 삼성전자가 돈 주기 싫어가지고
기술 뺏어서 다른 중소기업한테 그대로 따라하고 만들고 기술 보유중인 하청기업 상대로 계약 끊어버림 ㅋㅋㅋㅋㅋㅋ
이거 때문에 국감 열렸는데
우리의 삼성전자가 비장의 수법을 사용함
국감에서 증인으로 나올 사람 입막음 하려고
국회 출입기자 등록증 무단으로 발급받아 국회 건물 자유롭게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불리한 증언 하려는 증인 입막음 시키려다 걸림
만약 저떄 안걸렸으면
저 증인은 쥐도새도 모르게 죽었을듯
다행히 증인은 무사히 국감에 참석함
절대 기술 뺏은적 없다고 바락바락 우기다가 증인이 소유중인 녹취록 터지자 그제서야 잘못인정하고 배상함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떄 녹취록에 쓰인건 바로 " 삼성 갤럭시 통화녹음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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