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는 애들만 유독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만날때마다 항상 듣는말이
"돈없다"
"힘들다" 이런 말들이거나
일방적인 자기자랑이고
나는 열심히 들어주는데
대부분 자기들 얘기하느라 남 얘기는 듣지도않음







그중 나보다 잘버는 놈들이 매번
돈없다길래 몇번 술김에 사줬는데도
돌아오는거 한번없고
막상 돈없다면서 지들 여자친구랑
해외여행은 잘만 다니더라
힘들다는것도 들어보면 죄다 직장동료 뒷담화밖에없음.








요즘은 내가 내 계획 망가뜨리면서까지
돈은 돈대로 감정은 감정대로 쓰는게 짜증나서
진짜 친한친구 3명정도 외에는 아무하고도 연락안하는데
오히려 이게 더 나은거같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