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출근하면 집에 혼자있어서 심심할거같아서 삿는데 갑자기 뽀삐 눈에서 눈물 줄줄 흐르더니 피나오더라 너ㅜ 놀래서구급차 불렀는데 의사가 용팡이 플리커링 때문이라더라 조금만 늦었어도 실명할뻔 했다고 조심하라면서 굳이 태블릿 쓸거라면 형편이 부족하더라도 몇만원 더 내고 12.7 사라더라.18만원 싸서 삿다가 우리뽀삐 병원비만 더 나왓어다행이 난 갤탭써서 살았어. 우울해
실명할뻔했네 다음부턴 꼭 12.7 쓰고 우라 뽀삐 건강해야한다
재미가 없다
개도 사람이야 사람
실례지만.여성분이신가요.용팡이관련해서물을게잇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