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하나가 뭐라고 할일 없이 관세법, 전파법 들먹여거며 신고를 하냐?
너네들이 하는 행위가 뭔지 아냐? 딱 북한식 5호 관리제야.
국가 공권력이 자기네가 해야 할일을, 국민들 세뇌시켜서 무슨 선량한 행동을 하는양 게시판에 자랑질하고 추켜세워주고 뭐하는 짓거리냐?

나라에서 포상금을 주는것도 아니고, 1만원 2만원 싸게 사는거 배아파서 신고질을 해놓고 사회정의 구현??  그냥 할일은 없고, 자기 존재감은 드러내고 싶고, 남들 이익보는거 배아파서 하는 행동이지.

하루종일 길거리 돌아다니며 주차 상품권 보내줬다고 하는놈이 있질 않나? 블랙박스로 조그만거 캐치해서 하나하나 신고하는 놈이 있질 않나? 그렇게 할일이 없냐? 그럴시간에 나가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라도 하면 돈이나 벌지...

법을 어기는게 옳다는건 아니지만 법대로 생각없이 따라하다 지도 당하는 소설이 동물농장이고, 그게 현실로 나온게 나치야.
남들의 자유를 인정 안하면 결국엔 자기가 자유를 누리고 싶을때 업보로 되돌아 온다.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