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글화


난 반글화 가능 버젼 받았는데, 고민 없이 업데이트 함.

최적화되고 추가기능 업데이트된 버젼 써야지, 왜 구버젼 쓰고 앉아 있냐. 노이해 ㅋㅋㅋ


암튼,

유튭+넷플+왓챠+가끔게임 돌리는 용도. (니케, 원신)

반글화 안돼도 충분히 사용 가능.

로케일 문제 없음.

12.7 은 딱 이 용도임.

아패12.9, 갤트라 사도 생산용으로 쓰는 사람 전체 유저중 10프로나 될까?

영상소비용이 대다수다.



2. 휴대성 이슈?


11인치 사면 밖에 들고 다닐 거 같지?

ㅋㅋㅋㅋㅋ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도 쓰고, 버스에서도 쓰고 그럴 거 같아?


12.7 615g

용팡이 480g


케이스 끼우고 하면,

용팡 육백, 12.7 칠백 정도 되겠다.


어차피 11인치도 들고다니면서 휴대용으로 쓰긴 애매해,

150g 차이, 핸드폰 하나 더 가방에 넣고 다니는 차이인데, 학교, 카페 같은데서 꺼내 쓰는 건 둘다 똑같음.



3. 용팡이 vs 12.7 장단점.


용팡: 쓰기도 귀찮다.

사자마자 벌벌 떨면서 액정 살피고, 괜히 쓰다가 눈 시린 거 같고.

찝찝해하면서 쓸거냐?

유일한 장점은 가격.

근데 가격도 12.7과 3만원 차이라면 이점이 사라지지.


12.7: 빛샘 있긴 함. 엘씨디 종특인데, 이건 화면이 커서 그런가 더 균일하지 못함.

근데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 없음.

밝기도 직사광 아래 쓰는게 아닌이상,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 없음.

가장 큰 장점은 대 화면에서 오는 만족감.

11인치만 쓰다가 12.7 쓰면 대화면 뽕 오진다.



4. 거치용이면 삼탠바이미?


거치용이면 삼탠바이미 쓰지 왜 12.7을 사냐는 태갤러가 있던데,

다 용도가 다른거야.


삼탠바이비 영상보기 좋지. 더 큰 화면에,

근데, 삼탠바이미 막 끌고 다니면서 여기저기서 보냐?

써보면 알겠지만 솔까말 침대옆 고정이야.


12.7은 거치용+이동 용이성+조작 편의성.

뭔 말인지 알지?


이상. 고민에 도움이 되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