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팔이하려고 사는 거임?
아님 실사용하려고 사는 거임???
전자면, 뭐 치킨값이라도 벌려는구나 싶은데,
후자면,
액정 이슈가 전혀 상관없다는 말?
설령, 눈에 아무런 피해가 없다고 해도
쓰면서 안찝찝하겠음?
진심으로 궁금해.
되팔이하려고 사는 거임?
아님 실사용하려고 사는 거임???
전자면, 뭐 치킨값이라도 벌려는구나 싶은데,
후자면,
액정 이슈가 전혀 상관없다는 말?
설령, 눈에 아무런 피해가 없다고 해도
쓰면서 안찝찝하겠음?
진심으로 궁금해.
그래서 쿠팡으로삼 오늘오니깐 5일간 써보고 결정해야지
찝찝ㅇㅈㄹ ㅋㅋㅋ 너도 후쿠시마 처리수 찝찝해서 해산물 안 먹겠다?
내 기준에선 안 찝찝함. 과학적으로 문제 없다는 결과 봤으니까. 근데 플리커는 아님. 눈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논란이 아직도 과학계에서 논의 되는 사안. 찝찝하고 신경쓰이지.
저가 oled, 플리커 현상 두드러진 초창기 oled는 몰라서 썼다만, 지금은 이슈 알고 있고, 굳이 oled 태블릿 살거면 상급 oled쓴 제품 있는데, 굳이 용팡이를 사는 이유를 진심으로 모르겠음.
여기서 맨날 언급하는 논문 자체가 10년도 더 전에 나온 논문이고, 법적인 규제치가 있지만 그마저도 일부국가고, 법적인 규제치라는 게 애초에 보수적으로 만들 뿐더러 용팡이는 그마저도 상회하질 못하는데? 그래도 이걸 논란이라고 부르고 싶다면 ㅇㅇ 부르셈
찝찝해서 당근에 20만에 반품함 ㅋㅋㅋㅋㅋㅋ
벌써 팔았다 게이야
일단 싸니깐 샀다 /// 구용팡이도 26 넘게 주고사서 잘 쓰고 있는데 18용팡은 ㄹㅇ혜자임
무서워서 밖에도못나갈 친구구만
근데 18주고 살게있냐??? 그 가격 유일한 선택지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