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든 태블릿이든 핸드폰이든 책이든 뭐가 됐든
원래 오래 보고 있으면 눈 아픔
근데 그걸 마치 플리커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능지가 의심된다.
침 삼키는 것도, 숨 쉬는 것도, 눈 깜빡이는 것도 의식하면 수동이 되듯이
플리커도 괜히 의식하니까 이상하게 느껴지는 거 뿐
실상은 좆도 아니다
무슨 대단한 연구 기관에서 논문을 낸 양 호도하는데
그게 그렇게 대단한 연구 기관의 연구자들의 연구와 논문이었으면은
당연히 세상 모든 국가에서 플리커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있어야 맞는 거다.
이걸 못 받아들이는 애들은 달착륙 음모론 믿는 애들하고 능지가 비슷하다.
큰 그림을 못보고 작은 거 하나에 꽂혀서 이상한 논리를 만들어내거든
실상은 플리커에 대한 규제가 없는 나라들도 많고
있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용팡이는 그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도 아님
애초에 플리커가 문제된 전자제품이 있기나 했나?
그냥 유명무실한 규제인 거지
원래 안전에 관한 규제라는 게 그렇다
100정도가 인체에 유해하다고 판단되면 기준치를 1 정도로 굉장히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거든
근데 용팡이가 그 기준치에 근접이라도 했냐?
하다못해 다른 갤럭시기종이랑 비교라도 해봤냐?
플리커 드립 치는 애들은 둘 중 하나라고 보면 된다
억까거나 저능아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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