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엔가 알리대란때 유튜버 코드 못구해서 콤팡이 사서 썼는데...


드디어 어제 와서 써본다.


빠릿하니 좋으네 뭐 ㅎㅎ 여기도 좀 보고 설정 좀 만져볼라꼬 출근길에 가져와서


주이15도 올리고 반글화도 해놓고 ㅎㅎ


근데 콤팡이때 그리 못느낀 녹팡이 녹팡이 하길래 어느정도길래 했는데


확실히 푸른빛은 도네.


플리커니 이런건 그냥 뭔지 모르겠으니 넘어가고.


녹색조가 확실히 있긴 한데 뭐 그정도 체감될 정도로 흰배경을 쓸까 싶어 그냥 넘어가고


19.9면 그냥 쓸란다.


또 작년에 12.7 첫날 살때 ㅋ 실수로 케이스랑 강화유리 옵션을 11.2인치껄로 선택하고 같이 사버려서 ㅎㅎㅎㅎ


그거 그대로 남아서 어차피 케이스나 악세사리에 돈 몇푼 들어가는 것도 아꼈고 ㅋ


그나저나 12.7이랑 콤팡이랑 700 2세대 다 대만산 5300원짜리 고급진 돼지코 3개 사서 껴서 충전하는데


이제 하나가 모자라네...


여기서 충전기 이슈 젤 없는게 뭘까?


콤팡이를 그냥 100w 3만원정도에 사서 폰 충전이나 하는 충전기 거기 다른 구녕에 꼽아 충전하고 용팡이한테


돼지코를 물려주는게 낫겠지?


충전이슈 가장 덜한게 뭐야?


아 근데 이 글 쓰기전에 하도 녹조 녹조 이래서


콤팡이 702도 들고 나온김에 밝기 풀로 올리고 하얀바탕화면으로 비교해봤더니


도드라지게 색감이 700 2세대가 다르던데 이건 색감 설정탓이겠지? 700 2세대가 쨍한 느낌이 나더라. 쿨톤처럼 ㅎㅎ


암튼 쿠팡 2.5 구입해서 연휴 끝나고 어제 받았으니 배송 스트레스는 없어 좋다 캬~~


700 2세대랑 12.7이랑 쓰다보니 콤팡이가 체감 될 정도로 구동이 좀 느린감이 있던데 이제 용팡이로 써야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