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패드6 프로 산 이후
12.7은 인강용으로 바뀜.
아무리봐도 12.7은 넷플릭스 등 영상 볼 화질이 아님.
미패드6 프로는 웹서핑부터 음악 영상까지 두루두루 좋음.
여기서 영상 만족도를 높이려면
갤탭S9 시리즈를 가야되고
필기 만족도를 높이려면 S9 FE 시리즈를 가야함.
업무 만족도 또한 키보드와 메모가 있으므로
키보드 가격이 합리적이고 필기감과 필기어플 고려하면
갤탭으로 가야함.
그나저나
미패드6맥스는 사긴 샀는데
목적없이 그냥 14인치에 꼴려서 샀는데
역할을 찾을 수 있을지... 과연...
14인치를 올라운더로 쓸 수 있을지....
14인치의 lcd라는게 고유장점인데
lcd의 장점은 번인이 없고 눈이 편하다는거고
그 용도로는 인강용이나 문서작업시에 좋다.
14인치의 광활한 화면은 인강동시필기로 너무 좋다.
따라서 키보드는 필요할듯 보이며
정품키보드는 매우 비싸므로 블투 키보드로 하나 장만 해야겠다.
그리고,
14인치 구트라는 막굴리진 못하므로
미패드6 프로처럼
막굴리는 14인치로 거듭나야겠다.
유튜브와 넷플릭스는 가끔 보기로. 후훗
드디어 오늘 온다.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하다.
결론: 12.7과 함께 14인치 고급 인강용 및 한글 등 문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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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중국의 젖꼭지를 빠는 중국몽 좌빨이네
모를까봐 알려줌 6프로랑 6맥스랑 해상도 안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