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올레드와 저가올리드의 플리커 차이도 나는것 같으니

너무 가까이서 태블릿을 장시간 하지 않도록
플리커로 문제가 대두된건 lcd에서 led로 넘오는 시점이었으며

올레드때 가장 활발히 되었으며 그 역사가 짧음
눈엔 안보이지만 무의식적으로 동공은 인식해 확대축소를 반복해서

피로감을 느끼게 하고 심하면 눈물까지 남
그러니 잠깐잠깐만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