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로블록스 해보고 싶다고 징징거렸는데 눈물흘리며 거지흙수저 집안에 태어난걸 미안하게 생각하던찰라에 20만원대에 로블록스 돌아갈수있는 태블릿이 용팡이 등장하더라. 남들 비싼 갤럭시 애플에 로블록스게임 자랑하고 있는데 울 애도 이제 로블록스 게임 할수있는 희망에 안도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반갈죽이고 와이파이가출이고 나발이고 용팡이 아니였으면 울애 남들하는게임 못할뻔했다. 용팡이 아니였으면 고급태블릿 만져도 못봤다. 용팡이 덕분에 울집 구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