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용팡이라기보단 11인치 태블릿 말하는거긴 한데

11인치 써보면 화면도 적당히 커서 집에서 들고다니면서 쓰기 정말 적절한 크기임

근데 확실히 e북이나 만화같은거 보기엔 휴대성은 8인치 태블릿에 밀리고 영상을 보거나 pdf 크게 보고 거기에 필기를 하기에는 또 애매함

특히 멀테랑 pdf 두쪽보기는 답답해서 쓰다보면 열받고

결국 쓰다가 휴대성이랑 e북같은걸 보는게 더 필요하다 싶으면 8인치탭 가는거고

영상을 더 많이보고 pdf에 필기를 많이한다 싶으면 아패 12.9나 구트라까지 가는거

11인치만 쭉 써오면 불편함을 잘 못 느낄수도 있는데 테크충이라 다른크기 기웃대기 시작하면 제일 애매해지는게 또 11인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