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 - 하얀화면에서는 기울여보면 확실히 느껴지고, 그 외도 색감이 좀 변하나? 싶음. 없다그러는건 구라임. 태블릿 이리저리 기울이면서 쓰는 정신병자면 신경쓰일듯
플리커링 - 보면서 못느꼈고 동영상은 안찍어봄
화면 - 검은화면에서 OLED구나 느껴지긴 하는데 나머지는 잘 모르겠음. 쨍하다 소리는 안나옴 그냥 LCD보단 좀 나은가? 긴가민가함
성능은 좋은거같던데 게임안하니까 할게없음
뭘 해볼라그래도 무식하게 크고 무거워서 어떻게 잡아도 불편함 -> 그냥 폰으로 하고말지 해버림
거치대두면 편하다던데 침대옆에 흉물까지 두면서 쓰고싶을정도로 화면이 좋진 않앗음
충동구매했는데 안드로이드 태블릿 자체가 나랑 안맞는건지 걍 존나 구린 폼팩터인건지 별로였음
쓰지도않으면서 충동구매하니까 쓸모없지
아이패드 생각하고 뭐라도 쓰겟지 햇는데 그 어디에도 쓸수가 없음.. 하다못해 악보용으로라도 쓸랬더니 악보 앱도 좆구리고 비율때문에 눈깔에 힘 빡주고봐야됨
나는 구용팡이 써왔는데 평소에 물빠진 색감이고 텍스트 가독성 별로 // 유툽에서 4k hdr 영상보면 멋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