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물건 팔려고 한게 아니고 사람들 조롱하고 괴롭히려고 한거라면?몃개 배송온건 물건을 아예 안보내면 다들 금방 취소할테니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려고 떡밥을 던진 거라면?이렇게 내일이면 오겠지 다음주면 오겠지 하면서 말려죽일려고 한거라면!!
진정한 태블릿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는거 아닐까??
얼탱
급전필요해서 땡긴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