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96,480개
RGB 구성을 기준으로 쳤을 때 용팡이에 달린 개별 발광체의 숫자다 (펜타일 구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이 독립적인 소자들의 밝기가 완전히 균일하게 제어되어야 한지현상이 안 보이고 녹조가 안 보인다
그린/핑크틴트도 그렇고
근데 상식적으로 발광점이 몇 개 되지도 않는 LCD 백라이트에서도 백색 균일도가 완전하지 못했고 빛샘에 커튼같은 균일도 문제에 별의별 문제를 다 격어봤을 놈들이 그거보다 발광체가 지수배로 많은 OLED에서 QC가 완전히 되길 바라는건 능지문제다
거기다 최하급 패널을 떼 온거라 패스 판정 기준이 아주 널널한데 사실 애초에 대체 뭘 바랬던건지도 이해가 안 감 ㅋㅋ
참고로 반도체 공정 자체가 웨이퍼를 균일하게 구워낼 수 없는 물리/화학량론적 한계를 안고 있다 CMP로 긁는것도 균일할 수가 없고 슬러지 내는 것도 그렇고 뭐가 가해지면 구조적으로 균일해지는게 불가능하다 열 확산도 랜덤요소 강하고
내껀 양품인데?
레노버가 보기엔 전량이 양품이다
레노버 무시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