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태블릿 선택 이유가 다르다


12.7은 밝기 어둡고 시야각 별론 거 맞다

근데 이거 사는 애들은 엘씨디가 영상보는 것에 올레드보다 일정부분 떨어진다는 건 감안하고

크기의 매리트를 취하려고 선택하는 거.

애초에 화질 손실은 어느 정도 감수하고 크기란 장점을 취했음


근데 용팡단은

올레드의 여러 단점들 - 번인 플리커 가독성 등을 감안하고 화질에 올인한 건데

화질에서 각종 이슈가 나온다는 건

그냥 장점은 없고 단점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