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씨발,











존나 신기하지않냐?












학창시절에 내가 아무리 목소리 크게 낸다고 내도










그누구도 내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는데











방구석에 누워서 이런 병신글 하나 쓰니깐










조회수가 100이 나오네












조회수100.












많이봐서 감흥없겠지만 자세히생각해봐라













거의 고등학교 한 학년 반정도되는 인원이










내 허접한 글 하나 보려고 부랴부랴 달려와서 내게 크나큰 관심을줬다니...










믿어지지가않는다...










그리고 한편으론 기분이좋다.,










.찐따였던 나도..수백명을 호령하는 군주가될수있었기때문이다....













더 많은 백성을 거느리는 군주가 될 수 있게 개1추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