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프 사고 사이즈 핸디하고 내 용도에 딱 맞다라고 엄청 빨면서 한동안 이것만 사용하다가

지금 m1 12.9 그립끼우고 써보니까 그냥 넘사벽 체감이 확되네


지금 생각해보니까 사전얘약으로 샀던 미니6 금방 방출한 이유가 이거였음 ㅋ

y702 가 미니사이즈에 아패 프로 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