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했다는게 뭐냐 동네이웃이란 이야기다.
예전에는 이웃들 보면 인사도하고 건너건너 다 아는 사람이였다.
요즘사회를 보자 같은동 이웃끼리 엘베를 타든 지나가다 만나도 인사도 잘 안하고 남남이다.

이번문제도 그렇다.
예전같았으면 다 건너건너 동네이웃이다보니
wifi 고장난거 따지기는 커녕 나중에 판매자가 직접밝혔어도 몰르고 팔았어?
뭐 그럴수도있지~ 하고 껄껄웃으며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을거다.

하지만 요즘같은 현대사회에서는 동네이웃이여도 본인에게 손해를 끼치면 절대봐주는게 없다.

어느순간부터 정으로 살아온 한국인이 이렇게 쌀쌀맞은걋인가.. 참 쓸쓸하다.
판매자만 비난할것이 아닌 이렇게 되어버린 사회가 문제가 크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