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은  9월말 도착해서 쭉 사용했고

용팡이는 그저께 도착해서 사흘째 사용중이다.


일단 12.7도 만족하고 사용중이고 용팡이도 짧게 사용했지만

만족한다.



일단 다스플레이.


화질이나 밝기는 녹조 감안하더라도 화면크기 차이 빼면

용팡이가 많이 좋긴하다.

근데 화면크기에서 오는 만족감도 중요하긴해

그리고 특히 밝은곳에서 볼때는 밝기차이때문에 더 압도적임.

폰은 화면작아서 올레드라고 좋다는거 못느꼈는데

역시 화면이 크니깐 올레드의 체감은 훨씬 크더라.

다만 침대시즈용으로는 12.7이 나은것같다.

ott 자주보는 입장에서 올레드 종특 블랙크러쉬는 좀 거슬린다.

밝기를 낮추면 그게 더 심해져서 밝기를 어느정도 올리고봐야

좋은데 밝아서 눈이 많이 시리다.

그냥 12.7 밝기낮추고 보는게 더 나은것같다.

화면크기 차이도 꽤 많이나고




사운드


쵀대볼륨은 12.7이 더 큰데 음질은 용팡이가 좀 더 좋은것같다.

사실 막귀라 잘은 모르는데 같은 힙합노래 비교해서 들어봤는데

웅장함??이라 해야되나 용팡이가 좀 더 좋은것같은 느낌

큰차이는 아님.



배터리

충전속도랑 유지력 압도적으로 용팡이가 좋음

12.7도 밝기낮추면 그럭저럭 오래가는데 70퍼정도 밝기 넘어가면

쭉쭉 달더라~~

아직 용팡이는 방전까지는 사용안해봤지만 대충봐도 체감상 엄청남.



결론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용팡이가 더 좋은것같아

와이파이 이슈가 있던데 내껀 양품인가 아직 까지는 멀쩡해.


결국 시즈모드로는 12.7을 사용하기로했고

용팡이는 가게,차에서 쓰기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