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트라 / Y702 / 용팡이 이렇게 3대 사용하고 있음


각각 튜닝된 gen2하고 +gen1인데, 벤치마크 성능은 870보다 50% 이상 2배 가까이 차이나는 칩셋들.


주로 웹서핑, 유튜브로 쓰고, 안드로이드 게임은 거의 안하고 고전에뮬위주로 돌림


물론 웹서핑, 유튜브, 고전에뮬 자체가 요구성능이 낮아 고성능칩셋 성능 활용이 안되긴 하지만,


고전에뮬중에서 비교적 고사양으로 꼽히는 ps2 에뮬같은 경우를 예로 들면,


해상도 2x 상태 기본프레임은 당연히 60프레임 나오고,


여기에 터보모드(프레임제한 해제)를 켜면


870이 대략 200% 나올떄, 구트라는 대략 250% 정도가 나옴.

약 30% 성능차이.


NDS에뮬도 마찬가지로 프레임제한을 해제하면,

870이 대략 400~500fps 나올 때 구트라는 500~600fps이 나옴.


그 외에 작업에 따라 다르긴한데, 어떤 작업은 벤치마크 수치만큼 정확하게 작업시간차이가 발생하는 작업도 있고, 실체감이 별로 없는 작업도 있고 그럼.


물론 구트라가 레노버 테블릿보다 스로틀링이 더 민감하게 걸리는 느낌이긴한데,

870, 정확히는 용팡이는 항상 본인이 쓸 수 있는 최고성능을 꾸준하게 뽑아주는 느낌임.

다른 벤치마크를 보면 12.7도 그렇고 y700 1세대도 그렇고 870칩셋 종특인 것 같음.


현재 기준, 실사용시 체감성능은 870이 gen2 의 약 70~80% 정도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