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창 y702 32역대가 근접이라 했을 때
결제했다가 안 쓸 거 같아서 취소함
결국 이게 지르게 되는 게
“다신 안 올 거 같은 역대급 싼 가격” <<이거에 홀려서 사는 거임
홈쇼핑 매진 임박이랑 같은 거
근데 사든 안 사든
탭갤 오랜만에 들어와 보면
그가격이랑 같거나 더 싼 “역대가”가 또 올라오고 있음
결국 전자기기의 숙명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싸질 수밖에 없음
괜히 유혹에 흔들려서 필요도 없는데 사지마라
또 1년뒤, 길면 3년 뒤에는
“역대급 전자기기”가 “역대급 가격”에 풀리는 날 온다
결제했다가 안 쓸 거 같아서 취소함
결국 이게 지르게 되는 게
“다신 안 올 거 같은 역대급 싼 가격” <<이거에 홀려서 사는 거임
홈쇼핑 매진 임박이랑 같은 거
근데 사든 안 사든
탭갤 오랜만에 들어와 보면
그가격이랑 같거나 더 싼 “역대가”가 또 올라오고 있음
결국 전자기기의 숙명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싸질 수밖에 없음
괜히 유혹에 흔들려서 필요도 없는데 사지마라
또 1년뒤, 길면 3년 뒤에는
“역대급 전자기기”가 “역대급 가격”에 풀리는 날 온다
죽기전에 사는게 제일 싸다
여기 있을 능지가 아닌데
난 쓰다가 되팔고 돈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