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쫄보라서
도저히 QC가 좀 말이 많은 직구품은 도저히 못사겠는데
에전에 P12살때도 이것저것 다알아보고 그래도 QC가 괜찮아보여서 내수로 샀는데
용팡이는 머 이런저런 문제점이 있어보이고
녹조이런건 별개로
머 하면이 나간다던지, 와이파이가 안된다던지
이런 좀 크리티컬한 이슈들이있음에도
좋은 화면, 성능 , 가성비를 보고 사는거잔아?
일부러 까내린다고 보기엔 확실히 다른 애들...
머12.7은 빛반사가 심하고 어둡다더라 이런 이슈랑은
아예다른 QC의 이슈인데.
잘뽑으면 ㅇㅋ이다 라고 사는분들은 좀 리스펙함. 진짜로.
차라리 중고양품을 사는게 나을거같기도한데말이지..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리스펙함. 난 쫄보라 절대못그럼 ㅇㅇ
미미좌는 불량 환불해줘 이 쫄보야
환불과정이 쉽나? 그리고 그거 오고가고 하는데 걸리는 기간도 엄청 길거아녀
어려울게머임? 불량 사진 보내고 답변오면 택배만 보내면 되는데? 이게 어렵냐 쫄보야?
ㅇㅇ 더군다나 기간이 지나고 와이피이 급사하거나 화면 꺼지는건데 그것도 환불이되? 결국 초기불량만 환불되는거아녀? QC가 무슨 초기만보고 바로 나오는것도 아닌 이슈들이잔아
이 개찐따야 쓰다가 고장나는것까지 걱정이면 살수있는게 뭐가있냐 찐빠야
왜 시비여? ㅋㅋ 이상한 소릴 하는데 사용하면서 내가 문제가 되서 고장나는거랑 QC가 문제여서 고장나는거랑 같은거라 생각해?
내가 쓰다 멀 못해서 고장나면 내잘못이지. 근데 잘쓰는데 갑자기 QC이슈로 고장나는건 기기 자체의 문제인데 그건 당연히 문제가 되는거지 그건 쿨한게 아니라 멍청한 소비자인거지.
아 물론 산사람들이 잘못이란게 아니라 QC고장이 사용하다가 구매자가 잘못해서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는 생각을 말하는거임. 난진짜 용팡이사는사람도 충분히 존중함.
ㅇㅈ
난못함
나도 그래서 최대한 찾아보고 y702샀음
나도 게임위주였음 702샀을거같아. 어차피 지금 살려는 영사용 12.7정발이랑 지금 싸게풀린 702랑 가격차이도 얼마안나서 고민했었음 ㅎㅎ
나도 같은생각임 그리고 레노버 재고파는건 조심해야할게 얘네 재포장도 있었음 작년 y700 1세대 세일 시작할때 알리에서 재포장해서 팔았다가 강화유리 붙어있는거 때문에 걸렸지 제조일 오래된 재고 싸게팔때는 조심할 필요 있다고 본다
재포장은 정말 최악인데..ㅋㅋ
나도 못사겠다 무서워서
그래서 용팡이가 아쉽긴해 나는 진짜 QC문제 아니면 나한텐 저거보다 좋은 기기가 없는거같은데 ..씁
쿠팡으로 사라 난 써보고 도저히 아니다싶어서 반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