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아저씨인데 니들이 볼땐 내 인생 어떤거같아?
난 매일 출퇴근하는 특정한 직업은 없고
서울에 입지에비해 확실히 싸게나온 신축부지 있으면
싸게 매수해서
업자 불러 건물 신축해서 시세차익 보는걸 업으로 해
디벨로퍼 라고 할순 있는데
디벨로퍼 라기에는 그냥 가끔 소소하게 하는거라 좀 민망하고
아무튼 지금도
서울에 건물 소유하고있고
요즘같은 시기에도
입지 그냥그런 단독주택 하나 싸게 사서
다가구주택건물로 신축 공사 하는중이야
아무래도 건물주니까
경제적으론 큰걱정은 없지
매일 좀 다르지만
굳이 요즘 하루일과를 쓰자면
오전5시쯤 일어나서
신축 공사현장가서 매일 현장 보고
헬스장 가서 헬스하고
밥 먹고
(난 영양제도 챙겨먹고
유기농재료 일부러 배달시키고
건강 생각하는 편이라
직접 요리해서 먹어 )
카페에서 책보거나 영어 공부하고
낮잠 30분 자고
영화관이나 뮤지컬 가서 혼자 보고
요즘 테니스에 빠져있어서
테니스 동호회 사람들과 테니스하고
끝나고 테니스 동호회 사람과
같이 식당에서 밥먹거나
여자친구 만나서 같이 밥먹거나
아님 혼자 집와서 밥 요리해서 먹거나
유동적이지
(술은 가끔하긴하는데 건강 생각해서 잘 안하지)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고
(여자친구랑 같이 갈때도 있는데
주로 혼자하지)
마사지 받고
씻고
책보거나 영어공부하다 취침
주로 이렇게 하거든
물론 신축공사중이니 이따금 전화 오고
아님 낮에 현장 갈때도 있지
주말에는 여자친구 쉬는날이니 여자친구 만나고
일본,대만같이 짧게 여행 여자친구랑 같이 갈때도있고
지금은 신축중이니 못가지만
신축 안할땐 주로 미국에서 있어
내가 목표라기는 좀 뭐하지만
내가 좀더 늙으면 난 미국으로 귀화하는게 목표라서
한국 저출산 부동산흐름과 상관없이
난 서울에 토지 입지대비 저렴하게 사서
토지 가치를 높여서 파는게 업이니
입지대비 저렴하게 사기만하면
이건 확실하게 돈이 되는 구조이니
이건 평생 할거
(내가 미국으로 귀화해서도 할수있지)
건축과 별개로
매달 저축한단 심정으로
미국지수추종 s&p500에
미국주식에 매달 몇백만원씩이라도 돈 넣는중이야
그냥 큰돈 한번에 넣으면 신경써야되니까
내가 주식 모르니까
그냥 s&p500에 저축한단 심정으로
매달 소액으로 꾸준히 넣는거
내가 미국인 될테니 미국주식 조금이라도 갖고있어야지
하는 심정으로
난 여자친구는 꾸준히 있지만
딱히 결혼 생각은 없어
배우자는 있는게 싫어서
(난 자식은 갖고싶어서
더 나이먹고 늙었을때
미국에서 대리모 이용 자식 낳을 생각이야)
연애하다가도 질리는게 남녀 사이인데
결혼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냥 난 평생 연애만 할 생각
그래서 난 나중에 나이 더 먹으면
미국은 주마다 다르지만 대리모 합법인 주가 있으니
대리모 이용 자식 갖을 생각임
결혼은 안하고 평생 연애만 하면서
난 사실 기본적으로 수저 좀 좋게 태어나서
부동산 투자하다가
내가 하는 방법이
저렴하게 신축부지만 산다면
안전하게 비교적 큰돈 벌수 있는 방법이니
하는거지
딱히 돈 버는거에 엄청 집착하진않아
난 1순위가 무조건 건강이고
2순위가 외모야
건강이야 당연한거고
외모는 내가 잘생기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옛날부터 나이 말하면 다들 깜짝놀라면서 동안이라고들 하니까
솔직히 좀 기분좋아서
동안 이건 포기 못하겠음
그래서 나름 피부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머리 펌하고
옷도 댄디하게 깔끔하게 입으려고 하지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
이 나이에 이런글 쓰는게 주책인건 알지만
익명이니 쓴건데 너무 길어졌네 미안
그냥 내가 사는 인생이
보통 일반적인 인생과는 좀 다르잖아
그래서 어떻게들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써봤어
내가 이런글 쓰는거보면
남들처럼 안사는 내가 알게모르게 좀 불안감이 있을수도 있겠지
나도 내가 불행하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인생이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즐겁냐 생각하면 그건 또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익명기대서 물어보는거
난 매일 출퇴근하는 특정한 직업은 없고
서울에 입지에비해 확실히 싸게나온 신축부지 있으면
싸게 매수해서
업자 불러 건물 신축해서 시세차익 보는걸 업으로 해
디벨로퍼 라고 할순 있는데
디벨로퍼 라기에는 그냥 가끔 소소하게 하는거라 좀 민망하고
아무튼 지금도
서울에 건물 소유하고있고
요즘같은 시기에도
입지 그냥그런 단독주택 하나 싸게 사서
다가구주택건물로 신축 공사 하는중이야
아무래도 건물주니까
경제적으론 큰걱정은 없지
매일 좀 다르지만
굳이 요즘 하루일과를 쓰자면
오전5시쯤 일어나서
신축 공사현장가서 매일 현장 보고
헬스장 가서 헬스하고
밥 먹고
(난 영양제도 챙겨먹고
유기농재료 일부러 배달시키고
건강 생각하는 편이라
직접 요리해서 먹어 )
카페에서 책보거나 영어 공부하고
낮잠 30분 자고
영화관이나 뮤지컬 가서 혼자 보고
요즘 테니스에 빠져있어서
테니스 동호회 사람들과 테니스하고
끝나고 테니스 동호회 사람과
같이 식당에서 밥먹거나
여자친구 만나서 같이 밥먹거나
아님 혼자 집와서 밥 요리해서 먹거나
유동적이지
(술은 가끔하긴하는데 건강 생각해서 잘 안하지)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고
(여자친구랑 같이 갈때도 있는데
주로 혼자하지)
마사지 받고
씻고
책보거나 영어공부하다 취침
주로 이렇게 하거든
물론 신축공사중이니 이따금 전화 오고
아님 낮에 현장 갈때도 있지
주말에는 여자친구 쉬는날이니 여자친구 만나고
일본,대만같이 짧게 여행 여자친구랑 같이 갈때도있고
지금은 신축중이니 못가지만
신축 안할땐 주로 미국에서 있어
내가 목표라기는 좀 뭐하지만
내가 좀더 늙으면 난 미국으로 귀화하는게 목표라서
한국 저출산 부동산흐름과 상관없이
난 서울에 토지 입지대비 저렴하게 사서
토지 가치를 높여서 파는게 업이니
입지대비 저렴하게 사기만하면
이건 확실하게 돈이 되는 구조이니
이건 평생 할거
(내가 미국으로 귀화해서도 할수있지)
건축과 별개로
매달 저축한단 심정으로
미국지수추종 s&p500에
미국주식에 매달 몇백만원씩이라도 돈 넣는중이야
그냥 큰돈 한번에 넣으면 신경써야되니까
내가 주식 모르니까
그냥 s&p500에 저축한단 심정으로
매달 소액으로 꾸준히 넣는거
내가 미국인 될테니 미국주식 조금이라도 갖고있어야지
하는 심정으로
난 여자친구는 꾸준히 있지만
딱히 결혼 생각은 없어
배우자는 있는게 싫어서
(난 자식은 갖고싶어서
더 나이먹고 늙었을때
미국에서 대리모 이용 자식 낳을 생각이야)
연애하다가도 질리는게 남녀 사이인데
결혼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냥 난 평생 연애만 할 생각
그래서 난 나중에 나이 더 먹으면
미국은 주마다 다르지만 대리모 합법인 주가 있으니
대리모 이용 자식 갖을 생각임
결혼은 안하고 평생 연애만 하면서
난 사실 기본적으로 수저 좀 좋게 태어나서
부동산 투자하다가
내가 하는 방법이
저렴하게 신축부지만 산다면
안전하게 비교적 큰돈 벌수 있는 방법이니
하는거지
딱히 돈 버는거에 엄청 집착하진않아
난 1순위가 무조건 건강이고
2순위가 외모야
건강이야 당연한거고
외모는 내가 잘생기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옛날부터 나이 말하면 다들 깜짝놀라면서 동안이라고들 하니까
솔직히 좀 기분좋아서
동안 이건 포기 못하겠음
그래서 나름 피부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머리 펌하고
옷도 댄디하게 깔끔하게 입으려고 하지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
이 나이에 이런글 쓰는게 주책인건 알지만
익명이니 쓴건데 너무 길어졌네 미안
그냥 내가 사는 인생이
보통 일반적인 인생과는 좀 다르잖아
그래서 어떻게들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써봤어
내가 이런글 쓰는거보면
남들처럼 안사는 내가 알게모르게 좀 불안감이 있을수도 있겠지
나도 내가 불행하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인생이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즐겁냐 생각하면 그건 또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익명기대서 물어보는거
이건 무슨 템플런이냐
ㄹㅇ 이런거보면 또 무슨 템플릿인가 싶음 ㅋㅋ
양품
너무 길어서 안읽었습니다
일기는 일기장에
남들이 볼땐 부러운 인생이네
앰챵ㅈ인생ㅈ이네
인증 없으니 주작 100%
미국귀화ㅋㅋ 시발 그냥 꺼지세요
뭐긴 뭐야 되팔이새끼지
작성자 애미 맞아 죽었으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