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 도리깨로 주댕이 빡 며 쎄려버리고 싶다
고츄달고 태어나서 시발 뭐 내무부 장관 허락 맞는다

뉸치나 쳐 보고 퐁퐁 짓거리가 뭐 자랑이라고

난 결혼 했어도 그냥 사고 싶은거 사버림


되팔만한건 박스나 이런건 회사에 놓거나 차에 넣어둠
오래된 물건이라고 구라 치거나 상황에 맞게
동생한테 선물 받았다고 함
(동생이 월천 이상 벌고 우리집에 선뮬 원래 잘하고 행사때마다
현찰 잘 챙겨줌)
그래도 어쩌다 걸렸다? 내가 내돈으로 물건 사는데
부엌떼기가 어디서 잔소리냐고 하면 암말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