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회가 중국에 대해 거짓선동질 하는데 5억 달러 예산을 할당....


이런데도 미국에서 떠드는 화웨이 백도어 굳게 믿는 한국의 머저리들!


하마스가 해킹 안당하려고 화웨이 폰과 노트북 쓴다는 뉴스 보고 뭐 느끼는게 없니?


화웨이 백도어 어쩌구는 그냥 미국의 가증스러운 선동질에 불과하다.


주류매체들은 중국 부동산 지주회사의 파산에 환호하면서 중국경제의 마이너스 성장, 심지어 완전한 붕괴를 떠들고 있지만 알고보면 익살에 불과하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스위스 경제정책연구센터 논문을 인용해 중국은 이제 세계 유일의 제조 초강대국이라고 말했습니다. 산업생산규모가 세계 9대 제조업체를 합친 것보다 많으며 미국의 3배, 일본의 6배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계 제조업 강국인 중국이 전쟁무기는 물론 산업재 생산에서도 미국을 쉽게 앞지르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조지 쿠는 바이든 행정부가 첨단기술, 특히 반도체 기술과 인공지능용 칩에 대한 중국의 접근을 제한하려 하지만 이게 순조롭지는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9월 화웨이가 중국내 SMIC의 칩을 사용해 애플 아이폰과 기능면에서 경쟁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출시해 미국을 놀라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지 쿠는 중국이 미국의 제재나 금수조치를 피할 방법을 찾는 것은 불가피하며 시간문제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이 인구는 미국의 4배인데다, 매년 STEM즉 사이언스, 테크놀로지, 엔지니어링, 매스매틱스 관련 졸업생이 미국의 6배라고도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미 의회가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보도를 위해 5억 달러를 할당하는 것을 보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잘나가는 나라는 남 망한다고 그렇게 떠들지 않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wu5Qc1FUGs

미국과 중국 누가 먼저 망할까!이번 방송에서는 미중 경쟁의 본질을 아주 잘 설명한 2월 21일자 아시아 타임즈 기고문 한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자해 파괴를 향한 오토파일럿, 자율항해에 올라탄 미국이란 도발적 제목의 글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모든 침대 밑의 스파이를 사냥하는 동안 중국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www.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