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똥손이라 어제 예약하고 부착점 다녀왔음

머 짱탭이 필름이 어쩌구하는애들은 너네말이 맞아 ㅇㅇ

난 그냥 내 마음의 안정+ 빛반사를 줄이기위해서 샀음

그전에 말하고싶은건 집에서쓰는거기준으로

정발이 생각보다 빛반사가 적다는 거였음. 

없는게 아니라 갤애들이 어둡다+ 빛반사 겁나심하다

얘기하는거에 비해 생각보다 밝고 생각보다 적다는소리 ㅇㅇ

내가 듣는이어폰의 이어팁가격하나하나가 1~2만원은 기본인지라

딱히 필름값에대한 느낌도 별로없었음. 그냥 튜닝이라 생각했어


아 역시 본사는 못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하는동안

고객 대기방이있었는데

안에 이런 재미져보이는게있었는데

음..머랄까 어차피 금방되겠지하고 그냥 음악만 듣고있었음

그렇게 30분이 넘게 걸릴줄 모르고............................ㅋㅋ

부착점에 액정 비교하라고 한모니터에 이것저것 붙여논 액정이있었는데 잘만들었더라 ㅎㅎㅎ

근데 결국 디테일한건 실제로 쓰면서 보는거니 참고로만 .

붙이고 나와서 바로 밖에서 켠모습

난 이때 한번 느낀게..밖에서도 어두워서보기힘들다는 애들..

너네 얼마나 밝게쓰는거냐; 나도 밝게쓴다고 생각했는데 

최대밝기기준으로 밖에서 이정도임. 물론 오늘 날씨가 구린것도있긴한데

못쓸정도? 까진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ㅇㅇ

빛반사가 물론 필름으로 준것도있었지만. 솔직히 그렇게 다이나믹하게 준것도 아닌거같거든 ㅇㅇ

난 dap를 쓰는데 그게 워낙 어두워서인지 이정도면 선녀라고 생각했음



간단히 위에가 어제 생탭

밑에가 로얄 ar붙인모습

큰 차이가..있나? 싶은게 솔직한 생각이다.

빛이 들어오는 양자체는 약간 준거같은데 그렇다고 머 엄청나게 다이나믹하게 좋아졌다! 라고하기엔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는애들이 무조건있겠다 싶은게 솔직한 생각임 

아마 로열 ar의 장점은 화면 품질을 잘 유지하면서 반사를 줄여주는게 장점인가 ? 라고 생각하게됨


대충찍어서 미안한데 실사용은 대충이런느낌?


최종적으로 느낀점은

필름을 씌우니 화면이 먼가 쨍해진느낌이라 

화면 설정을 선명->표준으로 바꿨고

밝기는 70~80이면 집안에서는 충분하다고 느낌. 스탠드를 위에처럼 대놓고 비추진않으니깐

원했던 빛반사의 양은 극적으로 줄진않았음. 그냥 있으면 좋고 수준?

확실한건 사진에서 찍히는것보다 훨씬 꺠끗하고 밝게 잘나온다고 느끼고있다.


p12 qhd 본품자체의 만족도가 100이라면

로얄 ar의 만족도는.. 음 많이줘도 20점일듯

결정적으로 터치감이 너무 구려져.

시즈모드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터치까지 한다고 하면..음 애매한느낌임

이거보다 더 별로라는 스코코는..그냥 쓰면 안되겠다 싶더라고.

이 필름이 맛가면 그냥 쌩탭이든 그냥 지문방지같은거나 쓰게. 


필름 자체는 어차피 해야하는거니 불만이 없지만 . 추천은 못하겠고

정발 자체를 하루 사용을 해보니

멀티테스킹 문제없음

치지직 보는데 문제없었음

웹서핑 문제 전혀없음

60hz의 한계는 확실히있긴함 . 만화볼때 스크롤 내리는 느낌이 아쉽다정도로.


결론적으론 잘샀다고 생각함

p12 qhd정발은

화면 조금이라도 나은거+ as안전빵+배송 기다리기 싫다+업데이트등마다 이슈등 보기싫다

같은 사람들에겐 추천하고

로열 ar의 경우는..난 추천까진 아니고 

어차피 필름 붙인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은 이거 붙여볼만하다 정도라고 생각해 


그리고 다시한번.

이거 어두워서 못쓸정도라고 하는애들은

평소에 얼마나 밝은환경+ 밝은화면을 쓰면서사는거니;;;;


용팡이도 사보고싶은데..qc가 워낙 이슈가 많아서 일단 다음세대를 이걸로 존버하면서 기다릴련다

이제 갤눈팅모드로 다시 돌아간다

몇일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재밌었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