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쪽이 카메라섬이 있어서 들리는것은 맞지만 사진을 보면 중간은 책상바닥에 붙어가다 중간에서 들린다.커브드 태블릿 느낌인데 실사용엔 휜걸 모르겠는데 그냥 저렇게 측면을 보면 그냥 가슴아프다
태블릿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원래 다 저럼
반대로 좀 휘면됨
반대로 힘줬다가 파손될까봐 못하고 있음
교환 넣어 7일 넘어갔음?
오래됐음 그냥 불편없이 쓰다가 한번씩 측면 볼때면 맘상함
원래 그럼 걍 뚱뚱한 케이스 하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