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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팡이 18.2에 구매했음

배송은 3주정도 

아이패드 12.9는 4세대 A12z LCD임


1. 디스플레이

녹조 당연히 있음, 플리커는 확인 안해봤지만 있을게 뻔하니까 패스

한지현상이나 블랙밸런스 틀어짐은 내가 평소에 쓸때는 전혀 못느꼈음 근데 테스트해보니까 있긴 있더라. 화질 최저로 낮추고 더 어둡게 설정한 환경으로 테스트 하니까 보이긴 함...

12.9랑 비교했을때 확실히 LCD와 OLED의 차이가 뭔지 알긴 하겠는데 색표현력이나 전체적인 디스플레이 품질은 12.9가 용팡이보다 몇배는 더 좋은듯


2. 성능

가장 중요하게 본게 성능 게임은 아예 안하지만 개인적으로 버벅이는건 못쓰는 성격임. 그래서 용팡이로 구매를 했고 용팡이 성능은 만족. G99나 685드간거는 버벅여서 못썼을거같아


3. 배터리 

이건 아패 12.9 배터리가 너무빨리 녹아서 상대적으로 용팡이가 선녀로 느껴지긴 하는데 과거 갤탭S7 썼던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보단 용팡이가 조금 부족한거같음 사실 잘 모름 암튼 이정도면 만족


4. 스피커

흠... 용팡이 스피커 좋다고 그랬는데 아이패드랑 비교해서 그런가? 절대적인 성능도 생각보다 막 좋지는 않은느낌임. 용팡단이 스피커 좋다고 선동하고 다닌거에 비해 그닥.... 물론 구린것도 아님 가격대 생각하면 ㅍㅅㅌㅊ 정도인듯


5. 결론

집에서 침대 태블릿 거치대에 거치할 용도로(영상재생 100%) 구매할 태블릿을 찾다 용팡이를 구매했음(12.9는 너무커서 안드감) 

18만원대에 이정도 성능의 태블릿이면 난 매우 만족함. 

버벅이는걸 못견디는 성격이라서 더 싼거 사기에는 걱정됐고, Y702같은거 사기에는 너무 과투자라고 생각했음

용팡이 완전 불량(반갈죽, 와이파이 이슈) 만 아니면 가격 대비 성능이 내 기준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이였음 (12.7은 또 너무 커서 제외함)

탭갤형님들 덕분에 병신같은 용팡이 받을까 걱정도 많이했는데 녹조 있고 한지 있지만 만족하고 씀 18만원인데 뭐


결론은?

정신승리는 용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