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보다 비싸게 파는넘..


1년 사용했는데 감가 없이 새기기 가격 ( 활인가격보다 비싼경우도) 파는넘


기스 존나 있고 사용감 개쩌는데  새거에 90퍼 가격으로 파는넘


중고 라는 개념이 박살난 애들만 당근에 파는거냐?


아님 못도 모른애들 뒤치기 할려고파는거냐


10여년전에  나온 아이패드같은 1세대 는 이제 보내줘야지 그것마져도 10-15만원에 내다파는 애들은??


정상적인 판매자가 원래 없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