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미미좌 0308에 산 건 언제 올지 몰라서

그냥 한두달 정도 뒤에 오겠지라는 생각으로

마음 비우고 기다렸었는데

알리는 어제 20시에 이미 출발해서

일주일안에 도착한다니 기부니가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