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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X저격이, 원비 (누군지 알지 ? ), 22X수염, 서이추.

어제보니 이미 눈치차린 갤러들도 있던데 디시에서 종종 발생하는 일.

얼마전부터 누군가가 갤에서 너무 설쳐대니

이를 달갑지 않게 본 갤러들이 비난하는 글을 올렸고 그걸 보고 열 받았겠지 ?  

아마 뭔가 작업을 시작하려는데 어떤 놈들이 계속 훼방 놨을거야.

그 놈을 잡으려고 어제 저격이가 하루종일 떡밥을 던지면서 어그로를 끌지.

글을 올린 후 낚이는지 확인하고 댓글 수 충족위해 저격이, 원비 유동 동원해서

혼자 댓글놀이하고 별 반응 없으면 잠시 후 삭제, 그리고 또 올리고 하루종일 반복.

같은 짤만 계속 올리는걸 봐서 저격이도 현재 특별한 필살기 떡밥이 없는걸로 보여.

혼자서 종일 어그로 끄는데 집중하다보니 다른 건 할 수 없었지.

이는 어제 태갤 댓글돌이인 원비의 다른 댓글이 전무했던 원인.

즉, 저격이와 원비는 동일인.

잘 보이던 두개 닉 중 하나가 나대는데 나머지 하나가 안 보이면 백프로 동일인.

그럼 22X는 누구냐 ? 제 3자를 가장한 보험용 떡밥이지. 어느거든지 하나만 걸려라 이거.

22X짤에 보이는 다른 닉들도 모두 혼자서 주작한 동일인. 어쩌면 그 짤은 본인일 수도 있을거야.

떡밥 22X 에는 주로 뒤로 드러누운 흰색강아지 짤을 사용하고, 글제목은 ~~야, ~~싶어.

갤에서 이런류의 글 많이 봤을거야. 오로지 떡밥용.

그 후 좀 더 확실한 어그로를 끌기 위해 다른 떡밥을 사용하기로 결정해.

서로 이웃 추가하기의 '서이추' 등장. 누군지 모르는 애들은 몇 일전 개념글 확인하도록.

서이추 등장과정은 생략할게, 어차피 다 주작이니.

단시간에 저렇게 많은 개념글 보낸걸로 봤을때 그 놈을 잡기위해 상당히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이지.

혼자서 작업하는거라 이미 신분이 어느 정도 노출된 원비보다는 서이추에 집중하기 위해

그날 저녁 원비는 '씨뎅, 내일까지 나 찾지마' 라는 글을 남기고 잠적해.

즉, 서이추, 원빈 동일인. 당연히 갤은 밤새 서이추 관련글로 도배되고.

다음날 서이추가 퇴장하고 저격이는 그 놈이 서이추 비난글에 편승해

장단을 맞추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번에는 서이추 비난글을 올리기 시작.

그리고 어제 수염떡밥으로 이어지지.

섬뜩했던건 당사자에게는 정말 모욕이 될 수 있는 글을 가끔 올리고 갤 반응확인 후 삭제.

정작 모욕대상이 된 당사자는 잠시 후 나타나서 태연한척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무슨 일이죠, 누가 그 짤좀 올려줄 수 있나요' 라고 한다는 거.


추가하면 전투기좌와 원비가 서로 저격하는 듯한 글이 올라오는데 사실은 한패.

원비 정발러

전투기좌 냉납트집

10X저격이 봉인씰트집

공통점이 있지 ?  


요약.

디시에서 갤의 목적과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떡밥놀이에 휘말리지 말 것.

떡밥대상이 된 당사자 관련된 닉언급 X, 게시글 X, 댓글 X, 짤 퍼나르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