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는데로 두서없이 적음 양해바람



기존 아플프 미니로 이북 읽다가 자잘한 부분에서 짜증나더라 특히 해상도 부분에서 많이 아쉬워서 바꿨음

주사율도 그렇고 8인치에 fhd라 그런가 틀어져도 픽셀 보이는데 이게 진짜 깨더라고...


일단 받자마자 글롬올렸음
12.7처럼 반글화가 아니여서 중국어 볼필요없고 일단 좆큐리티 없는게 진짜 좋음
그냥 눈치보지말고 올릴 수 있을 때 올리는거 추천


레노버 종특인가 12.7도 그렇고 702도 노크온이 한박자 느리더라고 더블탭으로 안되서 다시하면 켜진다던가 상당히 불편함

노크온 잘 안되도 지문인식되면 좀 커버 되는데 지문인식 없는 것도 아쉬웠음


화질은 좋았음 아플프랑은 비교하면 미안하고
백라이트가 12.7보다 좋다고 해야되나 좀더 쨍한 느낌남
엄청 좋다는 아닌데 아쉬운점은 없었음


정말 의외로 좋았던 점이 사운드임
소리가 상당히 괜찮음

12.7은 쿼드 스피커 임에도 불구하고 소리만 크지 특유 영역에선 소리를 재현하기 힘들어하는게 느껴지고 아패 m2 프로랑 비교하면
진짜 처참한데 y702는 듀얼임에도 상당히 들을만 했음.
패드에는 좀 못 미치는데 12.7보다는 훨 나음


무게는 생으로는 나쁘지 않은데 젤케+강화유리 끼니까 진짜 힘들더라...
이북 보려샀는데 장기간 이북보면 손목 망가지겠다는 느낌?
이부분에서는 아플프가 50g, 더 가벼워서 훨 나음


그리고 진동도 좋았음 갤럭시 진동 느낌?
세기조절 안되는건 아쉬운데 기본이 꽤 쌘편이라 가끔 놀람




3줄 요약


1. 글롬 좋음
2. 소리 좋음
3. 무거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