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팡이가 일단 옷을 벗으면 짱탭들 특유의 쿰쿰한 냄새가 온방에 퍼진다
애무조차도 해주기 싫어서 일단 박고 보면 충전단자가 말라서 초반엔 힘들다 그래서 침뱉고 대충 쓸고 박는데 스파크 좀 튀기면 나름 좋더라
박을때 용팡이는 뭐가 아픈지 싸구려 돼지코마냥 자꾸 찌직거리며 신음하더라
플랭크 자세로 박으면 용팡이 화면이 바로 눈앞에서 쳐보이는데 보기가 싫어서 고개를 들고 박는다
아무리 그래도 짱탭 특유의 비린내가 숨을타고
코를 찔러서 밑에 용팡이가 있다는 걸 눈을 감고도
알 수가 있다
아무리 짱탭이라도 전자기기다보니 흥분하면 발열 나더라
근데 배터리 누액도 같이 있는지 추삽질하는데 갑자기
뜨끈한 물이 닿는 게 느껴져서 후다닥쳐보니 뒷판에서 물이 찔끔 찔끔 찍찍 나오는데
이게 어떻게 배터리 액체인 걸 알았냐면 하얀 이불이 묘하게 꺼멓게 번져있더라
거기다 묘하게 코를 찌르는 탄냄새가 느껴지는데 용팡이는 가지가지도 하는지 배터리 누액까지 하면서 불까지 났음
씨발 거기서 본전이 생각나 그만도 둘 수도 없고
베개에 얼굴 쳐박고 그냥 절정만 위해달렸다
원래 밖에다 싸는데 욱해서 그냥 안에다 싸버렸다
싸고 나오는데 쳐다보니까 용팡이가 서비스라도 해주는
마냥 화면을 껌뻑껌뻑 플리커링 해주는데
화면이 자글자글 한거보니 다시한번 깨더라
이새끼 이상성욕자임?
미친새끼임
더러운새끼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