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인치 울트라 사서 분할화면해서 공부하면

계속 시선이나 고개를 움직여야하고 터치할때도 계속 손이 이리저리 바삐 움직여야해서 오히려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어수선해지고 피로도가 증가함.   옆사람에게도 방해가 될 수 있음.
반면에 작은 화면의 태블릿이나. 아마존 킨들( 6인치 )을 보자.

화면이 작기 때문에 시선이나 고개를 돌리지 않아도 한눈에 다 들어오고 터치할때도 손을 이리저리 옮겨 다닐필요도 없이 손가락만 까따까딱하면되니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음.

다만 화면이 작기때문에 한 화면이 하나의 앱만 띄워야하는데

이럴땐  사이드바에. 자주 쓰는 앱들을 등록해서 스와이프로 불러오면

시선이나 고개를 돌릴 필요도 없고 손을 움직일 필요도 없고

그 자리에서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되니 훨씬. 집중하기 편함.
물론 그래픽 작업처럼 전문적인 작업이라면. 큰 화면에 여러 앱을 띄워놓고 하는게 당연히 좋겠지

하지만 단순히 책 읽고 메모하는 용도라면  킨들 6인치 ~ y700 9인치

제품이 훨씬 집중력이나 효율성에서 더 좋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