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갤탭울트라랑 아이패드 프로 질렀었는데
예상외로 이용률이 저조해서(내가 영상을안봄.... 그리고 원신은 아이패드사고 얼마안가서 접었음) 두달정도쓰다가 그냥 파는대신

엄마한테 갤탭s8울트라주고(작년초에줌)
아빠한테 아이패드12.9 5세대줌(작년초중반에줌)

두분다 영상용도 잘쓰시길래
그동안 태블릿안쓰고 잊고살다가

나는 그냥 이번에y702 게임용도로써볼려고 지름
효자 ㅅㅌㅊ?
근데 시발 통관걸려서 이번주에 받긴글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