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쿠팡에 태블릿치니 뮤패드 k10을 먼저 소개시켜줌. 어? 가성비 쩔겠네 하고 리뷰 및 유튜브 리뷰,댓글 보다보니 단점이 하나씩보임.
단점:배터리광탈, 앱호환성,스피커 등

->  2. 중국산이 하도좋다길래 좀 알아봤는데 한글화가 잘 안되거나 힘들다는 의견이있고, 아무리 생각해도 정보유출의 리스크가 1이라도 있으면 그건 안쓰는게 맞다 생각해서
삼성 A9+으로 돌림.

이걸 살려니까, 씨발 수출용은 8기가 램인데 역시 4기가램이 문제임. 가격대는30만원정도

-> 3. 차 사러왔다가 옵션하나하나 추가하다보니
모닝 사러왔다가 K3 알아보고 아반떼 알아보다보니 K5알아보는 식으로 결국 S9 FE까지 옴 ㅋㅋ 가격은 50만원

->문제는 가격에서 현타옴.. 아 시발 이 돈이면 하는 생각이 자꾸 맴돔(애초에 갤럭시 폴드 맛탱이가서 대체용 태블릿 사는거라 돈쓰기가 좀 그럼)

-> 4.다시 뮤패드K10 PLUS 8기가로 굳힘.

정리하자면
K10 PLUS 8기가- 가격 19만원,
A9+ 4기가 짜리에 버벅 예상인데 30만, 호환성,배터리등 무난
S9 fe 가격 50만원에 6기가인데 k10에 비하면 가격 두배이상


이 모든걸 종합해봤을때 그냥 k10이 좀 비싸긴해도 막 쓰는 용도로 낙찰됨.
예전가격인 15만원이었으면 진짜 완벽했을텐데 그래서 4기가 사려다가 걍 치킨 두마리 안먹는셈 스트레스 받을바에 8기가 올려버림.

나중에 아예 아이패드 프로나 미니 신형으로 바꿀예정인데 그전까지 이걸로 뽕뽑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