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런사람들은 걸러라 알앗냐?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는사람이라면 저렇게 안올린다.
중고거래에서 미개봉은 가격을 올려칠수있음에도 상태확인을 위해 개봉을했다? 그런척을 했건 아니건 어떤해당사항에도 븅신이 맞다.
적당히 '몇번 쓰고서 사용안해서 판매해요~' ㅇㅈㄹ하지 ㅋㅋ
그리고 중고거래에서 '포장만 뜯고 사용 안했어요' , '거의 사용 안했어요' , '실사용 ~시간 밖에 안돼요', '몇개월 사용했어요' 이런 말들은 다 걸러라
실제로 그런경우도 있겠지만 거의 절대 다수가 후려치거나, ㅈㄴ 말도안되게 후려치거나임
다 의미 없는 추임새일 뿐이다.
그럼 뭘보고 구매결정을 하느냐?
직관적으로 눈으로 보거나 기록으로 확인할수 있는것만 믿고 구매하는거다.
1. 제조년월
2. 폰이라면 최초통화일
3. 미개봉 새상품 ( 봉인씰 제대로 확인 )
4. 눈으로 직접 외관 확인 ( 기스 여부 )
예를 들어 제조년월 or 최초통화일이 23년 3월 20일 이라고 치자
그럼 '아 사용을 1년 했구나' 로 받아들이고 그래도 이 가격에 살만한 가치가 있다면 구입하는거다
이마저도 알수없고 외관밖에 확인할 길이 없다면 최악을 가정하고, '그래도 살만하다' 판단될때 구입하는거임. ㅇㅋ?
왜 정상적임
저사람이 왜 비정상적이냐고 묻는거냐? 그걸 묻는다면 니가 중고거래를 많이 안해봐서 개념을 잘모르거나 그게 아니라면 니가 문제인거임 ㅇㅋ?
글 내용 왜 정상적이냐고 말할건데 베베꼬였노
ㅈㅅ
근데 베베꼬였다기보다는 팩트를 내리 꽂았다고 표현하는게 젖절한거같다
오
선생님 당근에서 폰 잘 사는 방법도 좀 가르쳐 주세요
방법이 뭐있냐 내가 말한대로만 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