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애들이 하도 짱블릿보다 아랫급 혹은 뭐 돈없으면 사는 막쓰는거라고 하도 아래서 솔까 기대안했는데
솔직히 감동임.

참고로 내 마지막 태블릿 아이패드미니2 2015년정도까지 쓰고 이게 처음임.

가격 올라서 19정도에 8기가 쓰는데 4기가 샀으면 후회할뻔함-지금이 너무 맘에들기때문


일단 내가 간단히 겜 하는게 잘돌아가고 걍 다 적당히 빠릿하다.

뭐 배터리도 나쁘지 않음. 이게 구린거면 다른놈들이 상대적으로 괴물인것일듯
스피커 타령하는데 나쁘지 않음(비교대상이 없어서 그러는데 폰 스피커쓰다가 이 커다란거 4채널로 들으니 체급자체가 커서 좋게들림(참고로 음악 직업인임). 비교대상이 아이패드,프로라면 모르겠는데 걍 들으면 모름

이큐어플 깔았음.
근데 화면이 존나 한쪽으로 기형적으로 길게 좀 애매하긴한데 나쁘지 않음.

어차피 펜이랑 네비는 포기했고 모든면에서 만족중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