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ssuefeed.dcinside.com/content/475741'짝퉁' 수입 85%가 중국산… 평택 세관 1명이 하루 3800건 검사세종//아시아투데이 이지훈 기자 = 최근 5년간 상표 등을 허위로 표시한 소위 '짝퉁' 수입품 규모가 2조1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산이 전체 수입품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브랜드별로는 루이비통이 가장 많았다. 반면 최근 알리익스프레스 등을 통한 중국발 해외 직구(직접구매)가 급증하면서 이를 단속할 인력과 예산은 부족한 모습이다. 24일 관세청에 따르면 2018∼2023년 5년간 지식재산권을 침해해 세관 당국에 적발된 수입품 규모는 2조902억원(시가 기준)이었다. 국가별로 중국산 '짝퉁' 규모가 1조7658억원으로 전체 지식재산권 침해 수입품의 84.5%를 차지했다. 이어 일본(284억원), 홍콩(136억원), 미국(80억원), 베트남(41억원) 등 순이었다. 브랜드별로 보면 루이비통이 2464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롤렉스(2137억원)와 샤넬(1135억원) 등도 규모가 1000억원을 넘었다. 품목별로는 가방(7638억원). 시계(5784억원), 의류직물(22..issuefeed.dcinside.com
에이씨티 인원좀 뽑아라!!
1명이 3800건 ㅋㅋ 개헬이네
실근무 8시간 이라 잡고 나누기 8하면 시간당 475건 나누기 60 분당 약 8건 7~8초당 1건씩 처리하면 되네 빡세긴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