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688716
알리·테무 무한 질주…“정부 대책 절실” [친절한 뉴스K]중국의 전자상거래 플래폼 알리 익스프레스와 테무가 국내 유통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어떤 전략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건지, 국내 시장에 악영향은 없는지, 친절한 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김세희 기자입니다.n.news.naver.com기사 요약
소상공인 마진 왕창 붙여서 이득 봐야 하는데
알리/테무 때문에 호구 못잡는 중
국가가 나서서 알리/테무 같은 직구 못하게 좀 막아달라~ 왈왈~
ㅈ 같은 소상공인들 지들 경쟁력 탓은 안하고
6천원 짜리 중국공장에서 때와서 1만 5천원에 팔아야 하는데
그거 못한다고 언론들 통해서 난리 치는 중인것..
악질 양아치들...
국내유통업자들은 환적안해도 되는 창고 운영이나 오프라인매장 강점이라도 안되면 마진폭리 택갈이 붙여 팔 이유가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