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12.7 처음에 거의 반2달기다림 진짜 까먹고있었지
또하나는 분실인데 이게 과정이 어려운건 아닌데 상당히 피곤하다 택배사에서 분실했는지 어디서 분실했는지부터 전화돌리고
택배하는직원이 분실했는지 분류하다가 분실했는지 이것도 구매자가 물론 확인해봐야한다 .
환불절차까지 .
더 소름돋는건 기다리면온다 까먹는다 그중에 분실이되면 기간안에 또 택배사나 통관대행업체한테 구매자가 직접말해야한다 . 혹은 알리사이트내에서도 말이지
직구가 열받는건 세가지라 보면된다 배송사 직구대행업체 알리 이렇게 3군데를 발품팔아서 전화라던가 멀하던가해야함 제일 골아픈게 택배사에서 잃어버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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