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라, 가이시(日本碍子·NGK Insulators)와 같은 일본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고체 배터리 양산에 돌입했다.
27일(현지시간)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일본 기업 교세라는 세계 최초로 반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에 나섰다.
교세라 에너지 솔루션 사업부의 토나리 히데미치는 "반고체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비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가 40% 감소했고 수명도 기존 배터리보다 150% 길어졌다"고 말했다.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반복해서 사용하면 성능이 크게 저하된다. 또한 배터리가 제대로 냉각되지 않을 경우 화재의 위험도 있다.
반고체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수 있는 배터리로 선호되고 있다. 약15% 정도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고 빠른 충전 속도를 감당이 가능하며 폭발에 대한 가능성이 92% 이상 줄었으며 냉.과열에 대한 내성이 700%이상 높기 때문이다.
요약
1970 ~ 현재까지 계속 리튬이온 배터리 라는걸 사용함
'반고체 배터리'라는 기존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신기술이 나옴.
저장용량만 따지자면 현재의 15%정도 밖에 오르진 않지만 배터리 수명이 2.5배 / 냉.과열에 대한 내성이 700% 이상 오르고 폭발 가능성이 92%이상 감소함
성능은 조금 올랐지만 내구성.안전성이 엄청 올랐다고 보면됨.
스마트폰 100w충전이 현재의 25w충전으로 입는 데미지와 비슷한 수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