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1시에 딸치고 자는데.
옛날에 본 야동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찾는데 진짜 찾을 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구글링 미친듯이하고
야동 커뮤니티 존나 가입해서 포인트 벌고 등업해서 물어보고
암튼 찾으려고 별짓을 다함.
그렇게 밤 세고 아침 7시가 되었는데 엄마가 밥하러 나와서 나를 본거야.
나보고 왜그러냐고 하길래
"아 뭐 씨바알!!"하고 존나 소리지름.
엄마가 놀라서 보고있으니 갑자기 팍 눈물이 나는거야.
눈물 훔치면서 엄마 밀치고 문잠갔다.
자려는데 잠 안와서 딸치고 잤다.
다음날 일어나니까 엄마가 "너 힘든거 다 알아."하면서 상담하려 하더라.
그래서 산타 코스프레한 남자가 집에 침입해서 강간 하는건데
하다가 루돌프 코스프레한 남자가 난입해서 윤간하는 내용임.
배우 이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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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
이런 상상글 적는거보니 애믜 애븨 트럭에 밀려서 쥐포되서 고아된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