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1달정도쓰고 난그냥 태블릿은 일단 당분간 필요없다 싶어서 다시팔았다.


일단

장점 으로는

화면 큰데 시야각좋고

영상보기엔 정말 좋음. AS되고

정발 장점은 정말 좋은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할께


내기준에서 치명적인 단점이 2개있었는데


1. 웹서핑 할때 버벅임

음. 이게 적당히 웹서핑은 할만하다이지 문제가 없는건 아니더라

네이버 블로그 목록같은거볼때 자꾸 겹쳐서 블로그화면이 깨진다던지

스크롤 이 긴거쓰면 로딩이 가끔 과하게 길다던지하는 소소한 느림이있음.

머 큰문제는 아닌데 웹서핑이 퀘적하다? 는 아니라고 생각함


2. 이게 진짜 개인적으로 짜증났는데 음감하기 너무 구려.

일단 스피커는 문제없음. 근데 애초에 음감할때는 스피커로 안하고

난 USB DAC 나 USB 로 연결해서 음감을 하고 

또는 블투투스 이어폰, 헤드폰으로 음감을 한단말이지?

근데 USB연결시 출력이 너무 딸려서 휴대폰에 2배정도 부족하더라

그래서 구동시키는 DAC이나 앰프의 출력을 정말 많이 올려야했고 

가볍게 듣기에는 무리가있었음

그리고 또 짜증나는게 스냅드래곤이 빠진거잔아?

그러면서 APTX HD 랑 어댑티브도 같이 지원을 안하더라.

나무위키에 이거 지원된다고 적어둔놈 진짜 찾고싶을정도였음

지원안됨 LDAC은 되는데 요즘 블투장비들 어댑티브 달고나오는게 LDAC보단 많아서 

이부분이 짜증났음


판거 자체는 1,2번이 이유가 아니었는데

P12 QHD의 경우 다양하게 쓰기엔 확실히 아쉬운 포인트가 있다는게 생각임

물론 영상싸개로써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하고

일단 태블릿은 당분간 안쓸거고 나중에 쓸때 또 좋은거 있는지 눈팅해서 사야겠다싶더라


여기갤 정보많이 받았고 재밌었음

조금이라도 이글이 도움됬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