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구입한지 2년 이내면 대충 훑어보고 아묻따 조건없이 바로 부품 가져와서 무상AS 해줬는데

현재는 ~라는 조건에서, 소비자 과실이 어쩌고...

아무것도 묻고 따지지 않는 AS를 안해주니까 참 슬픔

애플에 밀리면 AS라도 더 좋아야 하는거 아님?

LG는 내가 몇번 떨어트린 그램 수리해달라고 가져왔는데 어느정도 소비자 과실이여도 무지성 무상AS판정 내려주더만

국내에 경쟁자가 없어져서 그런가 삼성 좀 창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