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프리시전3펜 인식 한번만 하고 나니깐
그 이후엔 y702용 펜 인식 되게 잘 됨
펜에 달린 버튼이 안 먹힌다는 단점은 있긴한데
프리시전3는 고장도 잘 난다고 하고 펜 2개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으니깐 그 정도 불편은 감수할만함
펜 쓸 생각 있으면 약간 사례비를 주든 중고로 잠깐 펜을 구하든
어떻게든 최초 1회 페어링만 하고 써보는 걸 추천함
필기 속도는 기존 y702로 쓰는 거랑 별 차이 없는데
진짜 예민한 사람은 반응속도 느린 게 눈에는 보일 수준임
근데 플렉슬로 써보면 충분히 감당할 수준의 느림임
말이 좀 길어졌는데 3만원 정도 주고 태블릿 활용도 높이는 선택지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말을 하고 싶었음
진짜 나는 며칠 써봤는데 좋더라
' 사례비를 주든 중고로 잠깐 펜을 구하든 어떻게든 최초 1회 페어링'만 이거가 제일 문제인듯 ㅋㅋㅋㅋㅋ 프리시전3 새끼 702펜 두개 값 수준이니까
최초 1회 페어링을 어케 하노... ㄷㄷㄷ
그림앱에선 버튼 작동하더라. 근데 님도 두 펜 호버링 거리 다름?